날씨/찬바람 불며 쌀쌀…수능날 아침 산발적 빗방울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11.11 08:41
오늘 찬바람이 불며 쌀쌀합니다.
수능날인 내일은 아침 한때 빗방울이 조금 내리겠고
역시 찬바람이 체감기온을 끌어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들어보죠.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쌀쌀함이 감도는 오후입니다.

바람도 불면서 추위에 한몫하고 있는데요.

수험생 여러분들 오늘은 바깥활동보다는
집에서 컨디션 조절하시며
또 부모님이 해준 맛있는 집밥으로 기운 챙기시기 바랍니다.

수능날인 내일은 북동부지역으로
아침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 외에는
대체로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기온과 낮 기온 모두 오늘보다 조금씩 오르는데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을 끌어내리겠습니다.

쌀쌀하니 보온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지방은 구름 가득한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다행히 오후부터 미세먼지 농도는 안정됐고요.
낮 기온은 17에서 19도로 어제보다
올랐지만 바람이 꽤 차갑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에서 3미터까지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수능날인 내일은 북동부는 아침한때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기온은 오늘보다 더 오를 텐데요.
바람이 체감기온을 끌어내리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구름만 지나는가운데
특히 추자도와 우도에서 바닷바람이 강해 다소 춥겠고
남쪽지역은 서늘한 정도가 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3미터까지 높겠습니다.

<주간날씨>
수능이 끝난 후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비소식 있습니다.

기온은 떨어지지 않겠지만
비날씨에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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