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2공항 입지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로 공항확충지원 종합대책본부를 꾸리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오전 도청 교통제도개선추진단 사무실에서
종합대책본부 현판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공항확충지원 종합대책본부는
원희룡 지사를 본부장으로 하고 도청 실국별 5개 지원반으로
구성됐습니다.
종합대책본부는 앞으로 전담부서인 교통제도개선추단을 지원해
언론 홍보와 민원 해결, 유관기관과의 대외협력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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