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서 현금 훔친 10대 구속영장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11 11:53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2시50분쯤
제주시 삼도동 한 게스트하우스 카운터에서
현금 8만여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9살 정 모군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군은
범행 당시 이미 보호관찰법 준수사항위반으로
수배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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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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