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내일,
도내 14개 시험장에 대한 특별교통관리 대책이 실시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내일 새벽 6시부터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500여 명을 투입해
교통관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험장 주변 반경 2km이내에 통경찰을 집중 배치해
수험생 수송을 지원하고 시험장 주변 200m의 차량 진출입과 주차를 통제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신제주로타리 등 15곳에 경찰 싸이카로
수험생 수송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