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천지연폭포 일대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 어종인 무태장어 양식에 성공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서귀포시에 위치한 육상양식장 영어조합 천지연은
지난해부터 무태장어 양식을 시작해 올해 7톤을 출하했습니다.
이번 무태장어 양식에는
양식장 물을 교환하지 않고도 생산성을 높이는
'바이오플락 시스템'이 처음으로 적용됐습니다.
서귀포시는 무태장어를 지역 특화품목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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