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수능 기조 유지"…EBS 연계 비율 70%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1.12 10:48

이준식 수능 출제위원장이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쉬운 수능 기조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출제위원장은 오늘(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 출제위원장은 "지난 6월과 9월에 실시한 두 차례 모의 평가와 마찬가지로 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EBS 연계율은 영역 과목별로 문항수를 기준으로 70% 수준으로
EBS 수능 교재와 강의 내용과 연계해 출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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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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