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환경미화원 선발을 위한 체력시험이
오늘(14일) 오후 제주시 애향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체력시험은
20kg 모래주머니 들고 50미터 달리기와
윗몸일으키기,
200미터 달리기 3종목에서 실시됐습니다.
환경미화원 선발에는
남자 102명과 여자 26명 등 모두 128명이 지원했으며
경쟁률은 6을 선발하는 남자가 17대 1,
2명을 선발하는 여자가 13대 1을 기록했습니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면접 등을 거쳐 오는 27일 이뤄집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