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리포트] 감귤 3차 관측조사 '시작'
현광훈 카메라 기자  |  rainmaker@kctvjeju.com
|  2015.11.13 10:56
영농리포트입니다.

올해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을 알아보는
노지감귤 3차 관측조사가 진행중입니다.

감귤의 맛과 크기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달 말 결과를 발표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김창윤 기술홍보담당입니다.
3차 노지감귤 생산예상량 관측조사가
지난 10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관측조사는 450여군데 표본 감귤원에서
330여명의 조사원이 투입돼 진행됩니다.

표본나무에 달린 감귤 열매수를 확인하고,

크기와 당도까지 측정해
올해산 감귤 품질도 평가됩니다.

<인터부 현상철/道 농업기술원 농촌지도사>
"3차 관측조사는 2번째 나무에 달려있는 과실을 모두 수확해서 선과장으로 이송을 한 후에 품질조사와 크기별 당도조사등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제주 노지감귤의 최종 생산량과
품질을 예상하는 마지막 조사입니다.

감귤이 좋은 가격을 받으려면
품질관리와 함께 선별출하가 중요합니다.

<인터뷰 현상철/道 농업기술원 농촌지도사>
"수확을 서두르지말고 반드시 완숙과를 수확해서 출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한편, 지난 1차조사에는 51만 8천톤,
2차조사에는 53만 9천톤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됐었습니다.

<클로징 김창윤/道 농업기술원 기술홍보담당>
"농업기술원은 이번 조사결과를 관측조사위원회의 심의회의를 거쳐
이 달말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김창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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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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