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해안서 7.0 강진…제주서도 흔들림 신고 잇따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11.14 06:22

일본 남해안에서 강진이 발생해
제주지역에서도 피해 의심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50분쯤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 서남서쪽 193km 해역에서
강도 7.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한편 이번 강진으로 우리나라와 제주 일대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아직까지 지진 관련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진 위치 : 북위 30.90, 동경 12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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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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