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제주교구 순례길 '정난주길' 개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1.14 14:58

천주교 제주교구의 네번째 순례길인 '정난주길'이 개장했습니다.

오늘 개장한 '정난주길'은
대정읍 동일리의 정난주 마리아 묘를 시작으로
유배터, 대정성터,
추사관, 대정향교, 섯알오름 위령탑,
모슬포 성당까지 13.8 킬로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

'정난주길'은
1801년 신유박해 당시 대정으로 유배돼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서울할머니라고 불릴 만큼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으며 생을 마감한
정난주 마리아의 신앙을 모토로 만들어졌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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