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수 청년제주 이사장의 자서전인
'아껴놓은 제주, 아껴놓을 제주' 출판기념회가
각계각층의 인사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후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창수 이사장은
세계적인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으면서도
정작 원주민들의 삶의 질은 악화된 하와이의 사례를 들며
도민들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며
전체적인 개발의 템포 조절을 강조했습니다.
'아껴놓은 제주, 아껴놓을 제주'는
4년간의 의정생활과 여러 봉사활동간에
강창수 이사장의
제주지역 개발과 환경보전,
그리고 지역주민의 행복을 위한
소통방법에 대한 고민을 담아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