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비 그치고 흐림…관광객 8만 3천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1.14 16:13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오전에 내렸던 비는 그치고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19.1도, 제주시 18.4도로 대체로 선선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8만 3천여 명은
오름이나 올레길 등을 찾아 제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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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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