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내년에 후계 농업경영인 88명을 선발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까지 각 읍,면동별로 신청을 받고,
전문평가기관의 평가를 거쳐 최종 후계농업경영인을 선정할 방침입니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농지구입과 하우스 시설, 축사 신축 등에 필요한 창업 자금을 최대 2억원까지 융자 지원됩니다
후계농업경영인 신청 자격은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종사한지 10년이 지나지 않은 창업 농업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제주도는 지난 198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천912명을 선발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