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명에 이르는 사상 최대규모의 해외 방문단이 꾸려졌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하이난성에서 열리는
하이난 '제주의 날' 행사에
제주에서 190여명이 참가합니다.
방문단은 제주도립예술단원을 비롯해 경제계와 관광업계,
그리고 미디어 관계자 등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하이난 하이코우 등지에서 열리는 제주의 날 행사에는
제주의 날 선포식과 제주향토음식 전시.시식,
제주관광홍보 설명회와 홍보관 운영,
그리고 제주문화예술공연과 제주사진전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4일부터 7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하이난의 날' 행사에는 하이난성 류츠구이 성장 등
하이난성 대표단이 제주도를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