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일보’ 제호로 2개 일간지 동시 발행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5.11.16 17:19

제주일보라는 같은 제호를 사용하는
2개의 일간지가 동시 발행되는
언론계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주식회사 제주일보와 주식회사 제주일보 방송은
오늘 각각 지역 2만1천341호와
2만1천295호로
같은 '제주일보'제호를 사용한
두 개 신문을 동시 발행했습니다.

양사는 각각 사고와 하단 광고면을 할애해
두개의 신문이 발행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양사의 제호문제는 현재 소송이 진행중인데
제주일보방송은 지난 9월
제주일보를 상대로 상표권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상태이며,
제주일보 역시 10월 23일자로 신문발행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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