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자동차등록사무소가 다음달 7일부터
제주종합경기장으로 재 이전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기존 종합경기장 사무실 리모델링이 완료됨에 따라
옛 세무서 건물을 한시적으로 사용해온 자동차등록사무소가
다음달 7일부터 종전 사무소인 종합경기장으로 이전됩니다.
옛 세무서 건물을 활용하고 있는 자동차등록사무소는
최근 하루평균 2천100여건의 민원을 처리하면서
주차공간 부족등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한편 정부는 국유지인 옛 제주세무서 부지에
지상 8층 규모의 복합관사를 지어
공동주택은 공무원 관사로 활용하고
근린생활시설은 민간에 임대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