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특별법 개정안 폐기하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17 10:39

도내 3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제주도특별법 개악저지를 위한 범도민대책회의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법 개정안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정과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자본만을 위한 법률 개정을 추진하면서
공공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제주출신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는
특별법 개정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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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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