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된 팽나무 절취한 50대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17 11:26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4월 7일 낮 12시쯤
표선면 가시리 한 팽나무밭에서
수령 100여년으로 추정되는 팽나무 15그루를 절취한
조경업자 50살 양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 씨는 조경 목적으로
49살 송 모 여인 소유의 팽나무 밭에서
나무 15그루를 몰래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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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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