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제주아트센터 사전대관 공연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제주아트센터는
사전대관 심의를 벌여 접수된 49건 가운데
뮤지컬과 연극.무용, 콘서트, 클래식 공연 등
4개 장르에 22건에 대한 대관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27건은
우선대관 일정이 중복되고 대중성과 지역문화 정서에 부합되지 않아
심의에서 탈락됐습니다.
한편 심의 결과는 모레(20일) 오후 2시
제주시와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