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숨, 나와 마주 서는 순간' 출간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5.11.18 11:17

제주올레 열풍을 통해 여행 패러다임을 바꾸고
제주로 이주 열풍을 일으킨
서명숙 사단법인 제주올레 이사장이
올레길에서 만난 해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숨, 나와 마주 서는 순간'을 펴냈습니다.

이 책에는
아흔두 살 최고령 해녀부터
해녀 명함을 갓 찍어낸 초보 해녀 이야기,
4ㆍ3 당시 큰 피해를 입은 북촌리 해녀의 애환과
독도는 물론 블라디보스톡까지 진출한 출가해녀 이야기 등
제주해녀들의 다양한 삶의 기록이 담겼습니다.

서명숙 이사장은
"제주 경제의 핵심적 역할을 해온 해녀는 제주의 원형질"이라며,
"제주 해녀를 이해하는 것이 제주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책을 펴낸 이유를 밝혔습니다.

서 이사장은 제주올레길을 내게 된 사연을 담은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 걷기 여행'과
제주올레길을 지켜가는 사람들과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
제주의 먹거리와 음식에 얽힌 에피소드를 담아낸 '식탐' 등
세 권의 책을 펴낸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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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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