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의
환경자원순환센터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조성사업을 위해
2천억원의 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가
구좌읍 동복리로 결정된 이후 1년 6개월만입니다.
이번 예산은 당초 제주도가 요구했던 것보다
200억원 가량 줄어든 것인데
대신 매립장 사용연한을 77년에서 29년으로 줄였습니다.
정부는 다음달에 공사를 발주해
설계와 시공에 따른 입찰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