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도정질문에 이어 오늘(20일)은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을 출석 시킨 가운데
교육행정질문을 벌입니다.
교육행정질문에는 현우범의원을 시작으로
현정화, 김영보, 강성균, 위성곤, 이선화, 강경식, 홍기철,
김경학, 김명만 의원 등 모두 10명이 질문에 나섭니다.
도의원은 누리과정 재원 확충과 관련해 정부와 교육청의
예산확보가 안될 경우에 아이들 보육에 대한 대책이나
제주고교체제 개편 문제, 또 전국에서 처음 전면 도입 시행중인
자유학기제 문제와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 등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제주도교육청의 입장과 대응책 등을
점검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전 10시부터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
실황을 생중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