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내연녀 살인미수 50대 구속영장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20 11:25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일 새벽 0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 내연녀의 집에서
50살 B모 여인을 흉기로 찌른 56살 씨를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B씨는 전치 8주의 부상을 입고 제주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B씨가 최근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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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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