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성산읍 '투기성 토지거래'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1.20 11:27

제2공항 부지로 결정된 성산읍 일대 투기성
토지거래에 대한 실태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우선 토지대장을 중심으로 성산읍 토지소유 실태를
지번별로 조사 분석한 뒤

지난 2012년부터 거래된 토지 8천 3백여 필지,
1천 7백여 만 제곱미터를
대상으로 실소유자 경작여부, 무단 임대 등
농지법 위반 실태를 전수 조사합니다.

또한 부동산 다운 계약 등 허위 신고를 통한
탈세 여부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