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 승진 인사청탁 의혹…검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20 11:48

제주경찰 간부의 승진인사와 관련해
돈이 오갔다는 의혹이 제시돼
파문이 예상됩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최근 전직 경찰서장을 지낸 A씨가
제주지방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 B씨 등 3명을
뇌물공여 혐의로 수사의뢰를 함에 따라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A씨는 경찰서장으로 재직할 당시
과장으로 근무하던 B씨 등이 자신에게
승진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전달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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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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