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관광객 해안가 산책 도중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21 06:50

어제 저녁 7시 1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인근 해안가를 산책하던
관광객 33살 노 모 씨가 2m 아래 절벽으로 추락했습니다.

119 등에 의해 구조된 노씨는
응급처치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노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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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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