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 지원 농어업인 자녀 523명 (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1.21 13:44

읍,면지역 고등학교에 다니며 교통비 지원을 받은
농어업인 자녀가 5백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올들어 농어촌고교 재학생 가운데
교통비가 지급된 농어업인 자녀는 523명으로
2억5천만 여만원이 지원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림고등학교가 94명으로 교통비 지원을 받는 학생이 가장 많았고
한림공고와 세화고, 대정여고와 한국뷰티고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