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흐리고 선선…관광객 4만 4천여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1.21 15:23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낮 기온이 20도를 밑돌는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종일 구름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7.8도 서귀포시 18.8 도 등으로 선선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 4천여 명은
한라산과 오름 등을 찾아 늦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흐리고
아침기온은 13도에서 14도,
낮 기온은 18도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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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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