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하던 70대 방파제 아래로 추락해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22 16:05

오늘 오전 12시 30분쯤 서귀포항 방파제에서
71세 김 모 씨가 낚시를 하던 중
발을 헛디뎌 5미터 아래로 추락했다 구조됐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는 발목 등을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ID : kcgpr
PW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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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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