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논평을 내고
63만 제주도민과 함께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특히 1996년 한해에만 두차례에 걸쳐
미국, 일본 정상과
제주에서 세계평화를 논의함으로써
제주를 세계만방에 알리는 큰 역할을 했다며
제주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분으로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과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도 각각 성명을 내고
민주주의의 거목인
김영삼 전 대통령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며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