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형광등·건전지 수거량 꾸준히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1.23 11:07

폐형광등과 폐건전지 수거량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폐형광등은 74톤, 폐건전지는 28톤을 수거해
도외 지역 처리업체로 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폐형광등은 43%, 폐건전지는 17% 증가한
규모입니다.

제주시는 폐형광등과 폐건전지를 버릴때는
클린하우스 내에 있는 전용 분리수거함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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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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