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제2공항 추진에 따른 특별반상회가 열리는 가운데
2공항 부지로 결정된 성산읍에서 반상회 거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2공항 부지인 성산읍 온평리와 신산리 수산리 난산리 고성리 등
5 개 마을은 주민들이 거부의사를 밝히면서
반상회가 열리지 않습니다.
이 밖에도 성산읍 오조리와 성산리, 신천리 등
제2공항 부지 인근 마을에서도
주민들이 반상회개최를 반대하면서
서면 질의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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