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하수 공공관리 강화…사설 허가 억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1.24 10:16

제주 지하수에 대한 공공관리가 대폭 강화됩니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설 지하수 허가 억제는 물론
특히 허가량의 50% 미만을 사용하는
사설 지하수의 경우 이용실태를 분석해 허가량을 조정합니다.

또 해발 300에서 400미터 이상 지역을
지하수 자원 특별관리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제주전역에 대한
지하수 수질을 분류한 후
등급에 맞는 관리목표를 설정해 관리합니다.

최근 관광객과 인구 증가,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해
제주지역의
지하수 개발.이용 허가량은
이용 가능량의 83.7%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