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절기 해양쓰레기 수거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1.24 10:43

제주시가 계절적인 영향으로
해양쓰레기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거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읍면동별 수거 인력을
5명에서 7명으로 확대 배치해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주민과 어촌계, 수협 등이
자발적으로 정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1만 4천 600여 톤에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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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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