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휴양단지 특별법' 국회 심의 불투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1.24 10:46

서귀포시 예래휴양단지와 관련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심의가 불투명해졌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오늘 오전부터 회의를 열어
회부된 안건 가운데
105건에 대해 심사를 벌이고 있지만
제주특별법 개정안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법안심사소위원회는 모레(26일)까지 예정돼 있지만
제주특별법 개정안은
제주지역에서 찬반논란이 큰데다
여야 의원들간에도 의견차이가 있어
이번 회기에 다뤄지지 않을 것이란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특별법 개정안은
유원지 시설의 결정과 설치기준을
도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국회에서 처리되지 않으면
예래동 휴양단지의 공사는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