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한
180명 규모의 교류단이
오늘(25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하이난 성을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은
제주와 하이난성이 한.중 인문교류 테마도시로 선정된데
따른 것입니다.
교류단은
중국 하이난성에서 진행되는 제주의 날 선포식을 비롯해
제주관광 설명회와 문예공연 등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아울러
국제크루즈항과 하이난 생태소프트웨어 산업지역도 둘러볼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