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문화벨트 조성을 위한 창작공연이
내일(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제주시 삼성혈 소공원과 오현단 일대에서 열립니다.
'제주 색으로 물든 오현로 가을 나들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8개 장르에 14개 팀, 110여 명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과 전시, 설치미술들을 선보입니다.
이와함께 행사기간 미술체험과 아트 마켓 등 체험부스가 운영됩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작가들의 창작품에 대한 동기 부여와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