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제2공항 주변 에어시티 조성을 위한
타당성 연구 용역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관련 용역 예산으로
1억 5천만 원을 편성하고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예산이 통과되면 향후 용역 추진과정에서
제2공항 에어시티 조성 규모와 개발 잠재력,
법률 문제 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에어시티 조성이 타당하다고 결론 나면
2017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18년쯤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