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이유 없이 버스기사 폭행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26 10:55

서귀포경찰서는
어젯밤 10시쯤
서귀포시 서귀동 동문로터리 인근에서
시내버스에 탑승한 후 별다른 이유없이
버스 기사 52살 윤 모 씨에게 욕설을 퍼붓고 폭행한 혐의로
52살 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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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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