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개별 관광객 상품 개발해야"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11.26 16:22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강숙영 경기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오늘(26일) 오후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주-일본 경제관광 교류 활성화' 토론회에서
일본 관광 시장은 제주 관광의
질적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기존 단체관광 상품에서 벗어나
연령별, 성별에 맞는
제주 특화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자유여행이 가능하도록
대중교통의 편의성을 늘리고,
개별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 채널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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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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