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역사를 바로 알리고
도내 청년과 대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자전거.도보 순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4.3희생자유족청년회는 오늘(26일)
유족청년회원과 도내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전거.도보 순례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순례에서 청년과 대학생들은
내일(27일)까지
북부예비검속위령비, 백조일손 묘역 등을 참배하고
유족 어르신으로부터
4.3 경험담을 듣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