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녕고등학교 고민성 군과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최유정 양이
올해 대한민국 인재상 최종 수상자로 확정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9명의 후보 가운데 심사와 심층면접 등을 거쳐
남녕고 고민성 군과
제주여상 최유정 양을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이 두 학생은 교육부장관 표창과 300만원의 장학금을 받습니다.
대학분과에서는
제주대학교 전기공학과 4학년 이동민씨가
제주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됐습니다.
<교육청 웹하드>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