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지하수 공수개념 후퇴"
김기영   |  
|  2015.11.27 17:59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한국공항 지하수 개발 이용 기간 연장 허가 동의안을
원안 가결한 것과 관련해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27일) 논평을 내고
환경 보전에 나서야할 제주도의회가
제주의 지하수 자원을 사기업에 팔아넘기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제주도경관조례 일부개정안을 수정가결한 것에 대해서도
오히려 경관심의 대상을 축소시켜 처리했다며,
제주도의회 의원들이 경관보전을 후퇴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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