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모처럼 맑은 날씨에 추위도 풀렸습니다.
일요일도 큰 추위 없겠지만 하늘이 다소 흐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네, 이번 주말 모처럼 눈비 없는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조금 일찍 찾아온 한겨울 추위와
잦은 비 또는 눈 날씨 때문에
며칠간 바깥활동하기가 불편했는데요.
오늘은 약간 쌀쌀하기는 했지만 확실히 추위가 풀렸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기온에 큰 추위 없겠는데요.
다만 낮부터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겠고요.
비 예보는 없지만 북동풍의 영향으로
북동부와 산간에 빗방울이 약간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비가 내릴 확률은 30%정도로 낮겠습니다.
<주간날씨>
다음 주는 12월 첫째날인 화요일까지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평년과 비슷한 기온으로 약간 쌀쌀한 초겨울 날씨가 되겠습니다.
중반쯤 비가 또 한차례 내리겠고요.
비가 그친 뒤 다시 한 번 반짝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날씨 자세히 살펴볼게요.
구름많다가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기온 8에서 9도
낮기온은 14도에서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겠고요.
낮 기온은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미터 안팎으로 잔잔하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