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한달동안 제주에서 국제 프로복싱 대회 등
13개의 국내외 스포츠 이벤트가 열립니다.
우선 국제대회로는 다음달 12일 제주신라호텔 특설링에서는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각각 4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마제스타배 제주 평화의 섬 프로복싱 국가대항전이 열립니다.
이와함께 전국꿈나무 핸드볼대회와
서귀포시 오픈 전국 윈드서핑 대회 등 5개 전국대회가
열립니다.
이밖에 도지사기 탁구대회와 제주시리즈야구 왕중왕전, 생활체육 전도농구대회 등 6개 종목 7개 도내 대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