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골프투어대회인
아시아 CEO 서킷이 제주에서 열립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유치한 이 대회에는
중국 기업인 160명과 동반 갤러리 150여 명 등 300여 명이 참가합니다.
내일(30일)은 중문 컨트리클럽에서 16강전과 8강전이 진행되며
다음날인 모레(1일)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에서 결승전과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외국인 골프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이 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