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반짝 추위 풀려…관광객 6만 8천여 명
김기영   |  
|  2015.11.29 15:44

11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반짝 추위가 풀린 가운데,
관광객 6만 8천 여명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인 오늘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6.1도, 서귀포 14.6도를 기록하며
평년 기온을 웃돌며 별다른 취위는 없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6만 8천여 명은
한라산과 올레길 등을 찾아
제주의 초겨울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오전에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겠고 낮 기온은 15도에서 17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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