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다 폭행 50대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30 09:57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8시 20분쯤
제주시 중앙로의 모 여인숙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59살 이 모 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얼굴 등을 때려 상해를 입힌 혐의로
51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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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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