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해안동 상습침수지역 정비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1.30 11:29

제주시가
제주시 해안동 정광사 인근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우선 올해 11억원을 투입해
배수로 450m와 관리용 도로 281m를 개설합니다.

또 부족한 예산 8억원을 조기에 확보해
내년 장마철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해안동 정광사 인근 지역의 경우 배수로가 없어
장마철마다 반복되는 침수로 주민불편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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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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