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 공인회계사가
새누리당에 입당하며 내년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회계사는
오늘 오전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물경제 전문가로서
제주 경제 성장에 기여하겠다며
제주시갑 선거구 총선 출마를 공식화 했습니다.
김 회계사는
20여년 동안 세법과 경제관련 분야에 종사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소득 5만 달러 시대를 앞당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경면 출신의 김 회계사는
지난 16대와 17대 총선에서도 무소속으로 출마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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